폰 메모장에서 발견
보통 일어난 직후에 바로 쓰는 편이다
비몽사몽 상황의 오탈자도 나름 문학성 있다고 생각해서 원문 그대로 옮겼다
21.10.08
사랑방 구합니다
사랑방에서 혼자 사는 소녀? 소년?
쎄.
23.09.12
국회
국회로 견학감
문화에 대한 법안 이었음 (뭔지기억안남)
법안 통과 공포 순간 내가 외침
"담배 모자이크나 없애!"
장내 어수선
"입에 넣으면 모자이크 떼면 바로 그냥 인게 뭐냐?!"
"주윤발이 주윤발이 아니다!"
국회의원둘 웃는다
국회의장도 웃는다
"그래요 그것도 제정합시다"
그렇게 담배 모자이크는 없어졌다...
23.09.24
하모니카 부는 할아버지
구월 어느날 공원에서
우린괜찮을거야
아무일없을거야
조감도로 보는 에버랜드
빨간 원들
폭격과 자폭드론
23.10.03
제목 : 화기애애함의 전말
23.10.22
우리집 망함
지금 이 집보다 작은 집에서 삼
심지어 다섯이서 삼
어떻게 사냐면 누나 엄마 나 외삼촌 외삼촌 애인(여친)
아빠는 어디 갇지 모르겠음
외삼촌은 펑크록커였는데(노브레인)망한듯
애인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좀 한심하고 무능해보임. 근데 사람이 나빠 보이지는 않음. 나랑 관계가 약간 있음...
결국 우리집 더이상 외삼촌을 안아줄수가 없음. 그래서 엄마 내쫓음.
외삼촌 나가면서 집안에 잏는 제산 훔쳐가려고 함. 눈치챈 엄마랑 나는 막아섬.
나는 삼촌의 노래가 좋았는지 삼촌의 노래를 부르며 삼촌을 때림.
셋은 울면서 끝남.
23.11.18
해파리 한양 속으로
저작권 대류 속으로
23.11.23
나다, 베브
나다 베브
나다 베브
제다이 기사
나다 베브
나다 베브
은하계의 수호자
24.07.06
엽은 천식으로 치유할 수 있다
24.07.27
아버지 애들을 주려워랴뇨
느으ㅡ어지한ㅂㄴ 벼어차뵤랴
ㅜㅜ르채 나틑 샨맛애ㅜ붗을
붙아며뉴외도ㅙㄴㄴ갸
24.08.03
텅빈 지하철
오직 한 칸에만
사람들이 가득차 있다
왜??
24.08.07
제니저택바문(집안에 강이흐름) 그곳애서 어투랙션을 카고 아어진ㄹ
안전벨트 안메고 롤러코스터 타기(또 그 놀이공원, 감스트 스타일 챌린지)
24.12.15
윤석열이 내 담임선생님. 학교 내 문제를 일으켜 퇴임 위기에 처함.
윤석열 후임 선생님이 수업 중 윤석열의 문제를 이야기하며 조롱함.
순간 윤석열이 총을 쏴 어깨에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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