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막학기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공부 따원 안한다
기타나 친다~!!!
전공을 못 살릴 거 같아서 요즘 고민이 많다
내가 그 바운더리 사람들과 안맞는 거 같기도 하고...
졸업 후 학사 편입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면 장학금도 못받고 망할 등록금 다내고 다녀야 한다
일단 내년에 군대 가는건 반확정인데 어찌될지는 내년에나 알겠지...
아무튼 요즘 연습하는 곡들은 이렇다 *^^*
King of Carrot Flowers Pt. 1
아마 남근기 소년이 겪는 가정 불화를 얘기하는게 아닐까 싶다
프랫 코드 때문에 손목 터널 증후군 생길 거 같다
King of Carrot Flowers Pts. 2 & 3
발음을 스무스하게 해야되서 좀 어렵다
In the Aeroplane Over the Sea
들어도 좋고 불러도 좋고 가사를 읽기만해도 좋다
Мама-анархия
엄마는 무정부주의자 - 아빠는 술만 마셔
번안 가사까지 만들었는데 귀찮아서 글 아직 안올림
Car Seat Headrest - "Stop Smoking (We Love You)" (Official Audio)
안타깝게도 우리 집에는 담배 피는 사람이 없다
기타 치면서 놀려주면 아주 꼴받게 할 수 있을텐데
미래는 불투명하지만 겨울이 온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 눈사람 만들고 싶다
별로 재밌는 일이 없다
2주 전에 알리나랑 통화하다가 나보고 너 영어 공부 좀 하라고 한게 제일 기억 남음 (사유 : 트럼프랑 이재명이 무슨 얘기 하고있는지 설명하지 못함)
그래서 러시아책 영어책 다시 붙잡았는데
그것도 그냥 찔끔찔끔...
혹시 내년 여행기를 기대하는 분이 계실까 하는 말인데 여행 계획은 사실상 반폐기 상태다 ㅎㅎ
이유는 글 위에 써놨지
요즘은 중국에 가고 싶다
베이징이랑 청두랑 충칭
물론 카자흐스탄도
이제 일본은 나혼자 갈일 딱히 없을 거 같다
히로시마는 한 번 더 가보고 싶다만
호텔비가 작년 대비 두배는 올랐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뭐다?
아몰랑
'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What Do You Do With the Mad That You Feel (0) | 2026.03.17 |
|---|---|
| 이찬혁이 한병철에 꽂혔구나 (0) | 2025.08.19 |
| 시이나 링고가 무섭다 (0) | 2025.08.18 |
| Бездельник N 1 - КИНО (0) | 2025.08.07 |
| 동경 - 언니네이발관 (0) | 2025.07.31 |